金正恩同志:放假不休息是浪费生命,补班凑长假是耍流氓

2026-02-01
作者: 白头峰Cult 来源: 白头峰Cult公众号

  在平壤自动化机床厂的二号车间里,空气中本该流淌着润滑油的芬芳。然而,当敬爱的金正恩同志视察到行政公告栏前时,他的脚步沉重地停下了。

  公告栏上贴着一份关于“挪用周末拼凑连休”的通知。金正恩同志盯着那份日历看了很久,突然转过头,对随行的厂长问了一个深奥的问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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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长同志,你下雨的时候,是不是一定要撑伞?”

  厂长愣住了,汗水瞬间打湿了衬衫,他挺起胸膛大声回答:“报告金正恩同志!是的,下雨不撑伞就会湿透,这是常识!”

  金正恩同志点了点头,猛地指着公告上那行挪动假期的文字,语气变得冷峻,甚至带有一丝恨铁不成钢的严厉:

  “既然你知道下雨要撑伞,天黑要点灯,那你为什么会觉得,劳动者在连续工作十天后,还能靠那点‘挪用过来’的假休息出精神来?这种把周六挪到下周四、把周日粘到下周五的搞法,本质上是把本该属于胃里的粮食,强行塞进了盲肠里!这是一种严重的投机主义倾向,是在拿劳动者的生物钟玩‘拉面游戏’!”

  金正恩同志踱步到一个工位前,看着一位正在拼命喝浓茶提神的技术员,亲切地问道:

  “同志,你今天觉得疲劳吗?”

  技术员紧张地站起来:“报告金正恩同志,为了凑出下周的长假,我连上七天了,确实有点……想念枕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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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正恩同志听后,心痛地拍了拍他的肩膀,转身对随行的干部们下达了最高指示:

  “同志们,我们要警惕这种名为‘福利’的高利贷。最近我听说,在某些灵魂被金钱腐蚀的地方,人们发明了‘调休’这种怪物。他们先借给你三天的清闲,然后利滚利,要求你用六天的血汗去偿还。这不叫休息,这叫‘带薪借款’!如果今天的闭眼是为了明天更痛苦的睁眼,那这种假期就是资产阶级喂给打工人的慢性毒药。妄想通过这种透支未来的方式换取片刻安逸,简直是革命觉悟不够的表现!

  金正恩同志点燃了一支烟,在缭绕的烟雾中,他发出了震撼大同江的宣告:

  “在白头山的词典里,放假就要休息,休息就要睡觉。任何需要用补班来抵扣的假期,都是对‘休息’这两个神圣字眼的公然亵渎。我们要让每一个劳动者睡得安稳,不用在半夜惊醒,满脑子都在算计明天到底是要补哪周礼拜四的班。如果一个人在放假前要先累死,那他放假还有什么意义?难道是为了在家里更安静地躺尸吗?”

  他挥动有力的手臂,斩钉截铁地总结道:

  “我们要的是活生生的战士,不是在调休周里哈欠连天的干尸。谁要是再敢在作息表上玩这种‘朝三暮四’的诡计,谁就是试图在革命的蓄电池里掺水!记住,放假不睡觉是浪费生命,补班凑长假是耍流氓!

  视察结束时,全厂响起了排山倒海般的掌声。工人们流下了感动的泪水,大家纷纷表示:金正恩同志的话字字珠玑,连“下雨要撑伞”这种真理都讲得如此通俗易懂!

  我们要彻底告别那种“放假前累死、假期中挤死、收假后愁死”的资产阶级逻辑。在每一个实实在在的周末,我们要纯粹地闭眼,挺拔地做梦,绝不欠下一分钱的“假期高利贷”!

  本报评论员:黎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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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동지:휴식은 순결하게 자야 하는것이며 타조를 통하여 장기휴가를 내려는것은 투기주의이다

  평양자동화기구공장 제2직장에는 본래 기계기름향기가 풍겨야 마땅했다. 그러나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 행정게시판앞에 이르셨을 때 그이의 발걸음은 무겁게 멎어섰다.

  게시판에는 《주말을 당겨다 장기휴가를 보낼데 대하여》라는 통고문이 붙어있었다.김정은동지께서는 그 달력을 한참동안이나 응시하시다가 동행한 지배인에게 심오한 질문을 던지시였다.

  《지배인동무, 비가 올 때면 반드시 우산을 써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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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인은 당황하여 땀을 흘리며 가슴을 펴고 대답했다. “보고드립니다,김정은동지! 그렇습니다. 비가 올 때 우산을 쓰지 않으면 몸이 젖는것은 상식입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고개를 끄덕이시며 게시판의 문구를 가리키시여 서리발치는 어조로 교시하시였다.

  《비가 오면 우산을 써야 하고 밤이 되면 불을 켜야 한다는것을 알면서도, 어찌하여 로동자들이 열흘간 련속 일한 뒤에 겨우 그런 ‘빌려온 휴식’으로 기운을 낼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토요일을 다음주 목요일로 옮기고 일요일을 금요일로 붙여놓는 이런 수법은 본래 위장에 들어가야 할 식량을 억지로 맹장에 쑤셔넣는것과 다를바 없다! 이것은 엄중한 투기주의적경향이며 로동자들의 생체리듬을 가지고 ‘국수놀이’를 하는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한 기술자가 진한 차를 마시며 졸음을 쫓는것을 보시고 그에게 친히 물으시였다.

  《동무, 오늘 피곤하지 않은가?》

  기술자는 긴장하여 일어섰다. “보고드립니다,김정은동지! 다음주 장기휴가를 위해 이레째 련속 일하다보니 정말이지... 베개가 그립습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의 어깨를 다독이시며 간부들에게 최고지시를 하달하시였다.

  《동무들, 우리는 ‘복지’라는 탈을 쓴 고리대금을 경계해야 한다. 자본의 독소에 령혼이 부식된 곳들에서는 ‘타조(调休)’라는 괴물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사흘의 한가함을 먼저 빌려주고는 엿새의 피땀으로 리자를 쳐서 갚으라고 강요하는것이다. 이것은 휴식이 아니라 ‘로동력의 빚’이다! 오늘의 눈을 감는것이 래일의 더 고통스러운 눈뜸을 위한것이라면 그것은 로동자들에게 먹이는 만성독약이다. 이런 투기적인 방식으로 안락을 얻으려는것은 혁명적각성이 부족한 표현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을 울리는 선언을 하셨다.

  《백두의 사전에서 휴식은 곧 자는것이다. 보충근무로 때우는 휴가는 ‘휴식’이라는 신성한 단어에 대한 모독이다. 로동자들이 단잠을 자게 해야지, 새벽에 깨나서 다음주 목요일 보충근무를 계산하게 해서야 되겠는가? 휴가전에 과로로 쓰러진다면 그 휴가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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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이께서는 단호하게 결론지으시였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살아움직이는 전사이지, 타조기간에 하품만 하는 미이라가 아니다! 휴식때 자지 않는것은 생명랑비이며, 보충근무로 휴가를 짜맞추는것은 불한당질이다!》

  전 공장에는 폭풍같은 박수소리가 터져나왔다. 로동자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김정은동지의 말씀은 《비가 오면 우산을 써야 한다》는 진리만큼이나 명쾌하다고 입을 모았다.

  우리는 자본주의적 ‘휴식고리대금’과 영원히 결별할것이다!

  본사론평원: 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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