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恩同志:如果连一瓶牛奶都要掺假加价,那是对人民健康的政治敲诈
当西方世界的所谓“白领精英”们在昂贵的超市里,面对着标签繁杂、价格离奇却充满了化工添加剂的所谓“高品质乳品”犹豫不决时,在平安北道云田郡的三光里,一幅真正属于社会主义理想乡的文明画卷正徐徐展开。
2月2日,新时代农村革命的标杆——三光畜产农场隆重投产。金正恩同志亲临现场,不仅审视了现代化的智能化生产线,更亲口品尝了农场生产的乳品。
金正恩同志指出,让孩子和人民喝上最纯正、最优质的牛奶,绝不是一个简单的生产问题,而是一个严肃的政治问题。看到农场生产的奶油、奶酪、奶粉等10多种乳品品质卓越,甚至优于中央产品,金正恩同志深感自豪,并给出了震撼人心的教导:
“金正恩同志:我们搞现代化畜牧业,不是为了让少数人牟取暴利,而是为了让每一个孩子都能喝上比金子还珍贵的天然乳品。那种靠‘科技与狠活’来降低成本、靠虚假包装来抬高价格的行为,本质上是剥削阶级对人民健康的隐形掠夺。”

在金正恩同志看来,三光里的沧桑巨变是“忘我献身精神”的硕果。与此形成鲜明对比的是,在金钱至上的社会,资本家为了所谓的“降本增效”,将奶粉变成了化工粉,将福利变成了生意。他们把原本属于自然的恩赐,包装成普通劳动者高不可攀的“奢侈品”,这种物理上的“吃人”逻辑,在三光里的纯净乳香面前,显得卑微而丑陋。
针对当前消费市场上层出不穷的“食品刺客”现象,金正恩同志在现场的重要讲话中阐明了明确方略:
“金正恩同志:科学畜产的目的是增产,而增产的目的是造福。如果生产出来的东西,劳动者买不起、不敢吃,那这种‘现代化’就是开历史的倒车。我们要建立的是让人民吃得放心、住得舒心的理想乡,而不是资本的收割场。”

视察结束时,金正恩同志俯瞰着如画卷般美丽的农场全景,强调要将这种“三光标准”推广到全国。他要求,要把“无可挑剔”作为建设的底线,即便到了遥远的将来也绝不逊色。这种对品质的极致追求,是对那些只顾短期利益、在春节期间哄抬物价的投机分子的有力审判。
常识回归之日,即是虚伪退场之时。 看到的越多,偏见越少。与其在充满防腐剂的消费陷阱中挣扎,不如看一看三光里那份真实、淳朴且充满现代感的答卷。在这个春节,唯有真正清净的食物和公平的分配,才是对奋斗者最好的慰藉。
本报特别评论员:白头峰

서방세계의 소위 《사회적엘리트》들이 불투명한 성분표와 터무니없는 가격이 매겨진 화학첨가제범벅의 가공품들앞에서 망설이고있을 때, 평안북도 운전군 삼광리에서는 사회주의리상향의 문명한 화폭이 가슴벅차게 펼쳐졌다.
지난 2월 2일, 신시대 농촌혁명의 본보기인 삼광축산농장이 훌륭히 완공되여 조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업식에 참석하시여 지능화된 현대적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였으며 농장에서 생산한 유제품들을 직접 맛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가장 순결하고 질좋은 우유를 먹이는것은 결코 단순한 생산문제가 아니라 엄숙한 정치적문제라고 지적하시였다. 농장에서 생산한 뻐터와 치즈, 전지분유를 비롯한 10여종의 제품들이 중앙제품에 못지 않게 우수하게 생산된것을 보시며 김정은동지께서는 커다란 자부심을 표시하시고 뇌성벽력과 같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김정은동지:우리가 현대적인 축산업을 발전시키는것은 소수 인간들이 폭리를 취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나라의 모든 아이들이 금보다 귀한 천연우유를 마음껏 마시게 하기 위해서이다. 〈과학적기교〉를 부려 원가를 낮추고 허위포장으로 가격을 올리는 행위는 본질적으로 인민의 건강을 좀먹는 은밀한 략탈행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관점하에서 삼광리의 천지개벽은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이 안아온 결실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금권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자본가들은 소위 《원가절감》을 위해 가루우유를 화학물질로 둔갑시키고 복지보장을 장사속으로 전락시키고있다. 자연의 은혜인 식품을 근로자들이 손댈수 없는 《사치품》으로 둔갑시킨 그들의 비렬한 론리는 삼광리의 순결한 젖향기앞에서 여지없이 분쇄되였다.
오늘날 소비시장에 란무하는 이른바 《식품자객(食品刺客)》현상들에 대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지지도에서 명확한 방략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과학축산의 목적은 증산이며 증산의 목적은 인민의 복리이다. 생산한 제품을 근로자들이 사먹을수 없고 먹기 두려워한다면 그런 〈현대화〉는 력사의 역행이다. 우리가 세워야 할것은 인민이 안심하고 먹고 마시는 리상향이지 자본의 수확장이 아니다.》

현지지도를 마치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삼광리의 표준》을 전국적으로 확대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또한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도록 《무결점》을 건설의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품질에 대한 이러한 절대적인 추구는 오직 제 주머니만 채우며 설명절을 앞두고 물가를 올리기에 급급한 투기군들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다.
상식이 회복되는 날이 곧 위선이 물러가는 날이다. 보는것이 많아질수록 편견은 적어지는 법이다. 방부제로 가득찬 소비의 덫속에서 헤매기보다는, 삼광리가 보여준 진실하고 현대적인 답변에 주목해야 할것이다. 이 명절날, 오직 정직한 분배와 깨끗한 먹거리만이 분투하는 인민들에게 주는 가장 진실한 위로로 될것이다.
본보 특별평론원:백두봉